길구봉구 좋아 신청합니다
  • 2018-03-09
  • 김효진

안녕하세요. 거의 20년만에 어릴적 살던 부산에 내려가는 중이에요. 혼자만의 여행이라 잠도 설쳤지만 좋은 경치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려해요. 추억으로 한동안 따습게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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