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동포 소식

재외동포 전용 사이버 상담 창구 마련

2011-11-03

법무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난 11월 1일부터 ‘재외동포 전용 사이버상담창구’를 개설해 법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공단 홈페이지(www.klac.or.kr)에서 사이버상담실로 들어가면 재외동포 전용 사이버상담창구로 접속해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재외동포의 본국(대한민국) 사건은 매일 24시간 접수가 가능합니다.
재외동포는 그동안 거주국과 본국과의 시차, 상담건수 제한 등으로 공단 사이버상담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요. 법무부는 이번 상담창구 개설을 통해서 최근 선거권을 부여받은 720만 재외동포의 법률복지가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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