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이제훈 주연 '아이 캔 스피크' 300만 돌파

Write : 2017-10-11 08:40:05 Update : 2017-10-11 10:51:09

나문희·이제훈 주연 '아이 캔 스피크' 300만 돌파

나문희·이제훈 주연의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10일 하루 총 611개 스크린에서 2만7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00만1천767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1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4주차에도 흥행 순위 4위를 유지하며, 김현석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인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아이 캔 스피크'는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할머니가 구청 9급 공무원에게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위안부 할머니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그려내 관객들로부터 "웰메이드 휴먼 코미디"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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