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개막…강동원 VIP 게스트로 깜짝 등장

Write : 2018-05-09 10:38:13 Update : 2018-05-09 11:19:17

칸영화제 개막…강동원 VIP 게스트로 깜짝 등장

올해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현지시간 8일 12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를 비롯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케이트 블란쳇 등 전 세계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습니다.

한국 배우로는 강동원이 깜짝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동원이 촬영 중인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 LA' 홍보차 칸에 갔다가 영화제 측으로부터 VIP 게스트로 공식 초청받아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쟁 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비롯해 총 21편이 올라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경합합니다.

비경쟁인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된 윤종빈 감독의 영화 '공작'은 11일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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