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안 '육상궁' 6월부터 확대 개방

Write : 2018-05-15 10:59:55 Update : 2018-05-15 11:29:54

청와대 안 '육상궁' 6월부터 확대 개방

청와대 특별 관람객에게만 개방되던 서울 육상궁이 오는 6월부터 일반에 공개됩니다.

문화재청은 서울 종로구 궁정동에 위치한 육상궁을 확대 개방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육상궁은 조선 시대 왕이나 왕으로 추존된 이들을 낳은 생모이면서 왕비가 아닌 후궁 일곱 분의 신위를 모신 사당입니다.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 씨와 경종의 생모 장희빈, 사도세자의 생모 영빈 이 씨의 위패나 신주 등이 안치돼 있습니다.

1968년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폐쇄됐다가 2001년 청와대 특별 관람객에게만 공개됐습니다.

육상궁은 다음 달부터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 정각에 60명의 관람객을 받습니다.

관람 예약은 입장일 6일 전부터 경복궁 인터넷 홈페이지(www.royalpalace.g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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