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높이 최고치···인천 어시장 침수 등 피해 잇따라

Write : 2016-10-18 09:09:51 Update : 2016-10-18 09:11:57

해수면 높이 최고치···인천 어시장 침수 등 피해 잇따라

17일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해수면 높이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인천 지역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17일 오후 5시 37분, 인천 지역의 해수면 높이는 954cm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아 '주의'단계를 기록했습니다.

이 때문에 오후 6시쯤,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이 바닷물에 침수됐습니다.

또, 지대가 낮은 인천시 중구 연안부두 공판장 등지에도 바닷물이 넘쳐 올랐습니다.

앞서 오후 5시 30쯤에는 인천 소래포구 근처 소래대교 아래서 낚시꾼 4명이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 10여 분 만에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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