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AI 공동 대응 논의…17일 서울서 워크숍

Write : 2017-07-16 15:59:10 Update : 2017-07-16 16:07:25

한·미·일, AI 공동 대응 논의…17일 서울서 워크숍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한국·미국·일본 전문가가 참여하는 '신·변종 야생동물 매개 질병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워크숍'을 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미국(6명)과 일본(1명)의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 9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참석자들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를 비롯한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각국의 연구 결과와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체계를 논의합니다.

인수공통감염병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 상호 전파되는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병을 뜻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인수공통감염병은 총 200여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인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은 AI, 광견병 등 100여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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