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청소년 모의투표 캠페인…"18세 참정권 인정해야"

Write : 2018-06-13 11:57:55 Update : 2018-06-13 17:36:27

시민단체, 청소년 모의투표 캠페인…"18세 참정권 인정해야"

한국YMCA전국연맹은 6.13 지방선거일인 13일,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만 18세 청소년의 참정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은 OECD 가입국 중 만 18세가 투표할 수 없는 유일한 나라"라며 "청소년은 미성숙하지 않기 때문에 만 18세 청소년에게도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참정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해 '6.13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를 꾸려 만 18세 이하 모든 청소년들이 교육감, 광역시장과 도지사 등을 뽑는 '모의 투표' 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Photo : YONHAP News]

  • RSS
  • Facebook
  • Twitter
  • 인쇄
  • 목록
  • Top
prev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Internet Radio On-Air Window to KBS WORLD Radio Window to KOREA
2018 남북정상회담
북한 인사이드
청취자 만족도 조사 결과 -K
Let's Learn Korean (Mobile)
기타 서비스
RSS Service
  • RSS Service
  • KBS WORLD Radio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되고 있는 뉴스 및 방송 관련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3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