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친형 강제 진단은 지자체장 의무"…결심 공판 출석

Write : 2019-04-25 14:46:27 Update : 2019-04-25 14:47:31

이재명 지사 "친형 강제 진단은 지자체장 의무"…결심 공판 출석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 중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친형 강제 진단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정당한 것이 아니라 지자체장의 의무"라고 답했습니다.

이 지사는 25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마지막 공판에 임하는 심정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성실히 재판에 임하겠다"고만 짧게 답했습니다.

결심 공판에선 검찰의 구형과 변호인의 최후변론, 이 지사의 최후 진술 등이 진행됩니다.

이 지사는 친형 강제 입원 지시와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지사가 직권남용죄로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거나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도지사직을 잃게 됩니다.

[Photo : YONHAP News]

  • RSS
  • Facebook
  • Twitter
  • 인쇄
  • 목록
  • Top
prev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Internet Radio On-Air Window to KBS WORLD Radio Window to KOREA
2018 남북정상회담
북한 인사이드
청취자 만족도 조사 결과 -K
Let's Learn Korean (Mobile)
기타 서비스
KBS World Radio Mobile
  • KBS World Radio Mobile
  • KBS World Radio의 11개 언어 뉴스, 방송 프로그램, 한국소개 등 주요 콘텐츠와 별도의 앱으로 제공되던 On-Air, News, Podcasts, Let´s Learn Korean, Korean Cuisine의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

1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