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외환거래 하루 평균 5백억 달러 육박...전기 대비 11.9% 올라

Write : 2017-05-17 14:57:51 Update : 2017-05-17 15:23:41

1분기 외환거래 하루 평균 5백억 달러 육박...전기 대비 11.9% 올라

올해 1분기 우리나라의 외환 거래가 하루 평균 5백억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집계 결과 지난 1분기 국내은행과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하루 평균 외환거래액은 499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 4분기(446억6천만 달러)보다 11.9%(53억2천만 달러) 늘어났습니다.

이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지난해 1분기(529억9천만 달러)와 비교할 때는 5.7% 줄어든 액수입니다.

올해 1분기 외환거래를 상품별로 보면 현물환이 194억1천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1.8% 늘었고 외환파생상품은 305억8천만 달러로 12.0% 증가했습니다.

서로 다른 통화 간 교환을 의미하고 환율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외환스와프 거래도 191억8천만 달러로 10.8% 늘었습니다.

외국환거래를 은행별로 구분하면 국내은행이 242억4천만 달러로 작년 4분기보다 6.3% 늘었고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7억4천만 달러로 17.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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