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 사회' 주도…도요타 이어 수소위원회 회장 맡아

Write : 2017-11-14 11:03:46 Update : 2017-11-14 14:11:30

현대차 '수소 사회' 주도…도요타 이어 수소위원회 회장 맡아

현대자동차가 세계 산업계와 정부를 상대로 미래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활용을 독려하고 협업을 주도합니다.

현대차는 현지시각 13일 돈일 본에서 열린 제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서 양웅철 부회장이 공동 회장으로 선출되고, 현대차가 회장사를 맡았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수소위원회는 올해 1월 세계경제포럼 기간 중 세계 완성차·부품 업체, 에너지 기업들이 수소 에너지원 개발을 통해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목표인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 1.5℃로 제한을 달성하자는 취지로 결성했습니다.

초대 회장사는 도요타와 에너지기업 에어리퀴드였고, 현재 위원회 참여 회원사는 현대차, BMW, 다임러, 혼다, 도요타, GM, 로열더치셸, 알스톰 등 모두 28개입니다.

이번 총회에서 현대차는 ▲ 차세대 수소 전기차 성공적 개발 ▲ 택시·카셰어링 업체와의 수소 전기차 협업 ▲ 서울시와 수소 전기 하우스 구축 ▲ 한국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 지원 성과 등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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