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도 최대전력수요 경신 전망…"예비율 6%대로 떨어질 듯"

Write : 2018-07-25 08:25:22 Update : 2018-07-25 10:53:32

25일도 최대전력수요 경신 전망…"예비율 6%대로 떨어질 듯"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최대전력수요가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거래소는 25일 "최대 부하 발생시간은 오후 4시에서 5시, 최대 부하는 9천300만kW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의 공급 예비력은 630만kW로 정상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예상 전력예비율은 6.8%입니다.

9천300만kW는 역대 최고치인 어제의 9천248만kW보다 많습니다.

예비력이 500만kW 미만으로 떨어지면 정부는 전력수급 위기경보를 발령하고 가정과 기업에 절전 참여를 호소하게 됩니다.

24일 최대전력수요가 전력거래소 전망보다 178만kW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25일 최대전력수요 전망은 안심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Photo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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