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미래 세대 자동차 소유 아닌 공유…서비스 부문 전환이 해법"

Write : 2019-05-24 08:29:08 Update : 2019-05-24 09:51:50

현대차 정의선, "미래 세대 자동차 소유 아닌 공유…서비스 부문 전환이 해법"

현대자동차 그룹이 미래 사업으로 자동차 공유 시장을 주목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드러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은 22일, 서울에서 열린 칼라일 그룹 초청 대담에서 "앞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공유를 희망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의선 부회장은 "우리의 비즈니스를 서비스 부문으로 전환한다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사업 방향을 밝혔습니다.

이어 정 부회장은 "미래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특히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투자 확대, 그리고 연구개발의 효율성 증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자율주행 등 미래차 혁신기술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칼라일 그룹 초청으로 정의선 수석부회장과 칼라일 그룹 이규성 공동대표의 대담으로 진행됐습니다. 

[Photo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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