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의 '후계자는 김정남' 발언이 배경"

Write : 2018-02-14 08:07:59 Update : 2018-02-14 09:24:41

"장성택의 '후계자는 김정남' 발언이 배경"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암살당한 배경에 '김정남을 북한의 최고 지도자에 앉히고 싶다'는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발언이 있었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는 중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장 전 부위원장이 지난 2012년 8월 중국에서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과 회담을 한 자리에서 "김정남을 김정일의 후계자로 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런 대화 내용이 저우융캉 전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을 통해 북한으로 흘러들어 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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