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절친'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나도 왔다"

Write : 2018-06-12 08:24:16 Update : 2018-06-12 10:02:37

'김정은 절친' 로드먼, 싱가포르 도착…"나도 왔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국프로농구 스타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12일 새벽 싱가포르에 도착했다고 ESPN 등 미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로드먼은 취재진을 향해 "나도 이제 막 회담의 일부분이 돼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로드먼은 트위터에 "역사적 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막 도착했다.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혜택이 돌아갈 믿을 수 없는 성공을 이뤄내길 고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로 향하기 전 '로드먼이 협상에 관여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그러나 나는 데니스를 좋아한다. 그는 좋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로드먼은 그동안 북한을 다섯 차례 방문하고 김 위원장을 두 번 만나 친분을 쌓은 사이입니다.

[Photo : KBS News]

  • RSS
  • Facebook
  • Twitter
  • 인쇄
  • 목록
  • Top
prev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Internet Radio On-Air Window to KBS WORLD Radio Window to KOREA
2018 남북정상회담
북한 인사이드
청취자 만족도 조사 결과 -K
Let's Learn Korean (Mobile)
기타 서비스
KBS World Radio On-Air
  • KBS World Radio On-Air
  • KBS World Radio의 11개 언어 방송 프로그램 오디오 서비스를 모바일로 손쉽고 빠르게 청취하실 수 있는 On-Air 전용 앱입니다.

<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