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오찬 메뉴는? 햄버거 대신 갈비

Write : 2018-06-12 13:53:47 Update : 2018-06-12 15:47:18

트럼프-김정은 오찬 메뉴는? 햄버거 대신 갈비

김정은과 햄버거를 먹으며 핵 협상을 할 것이라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일부만 실현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시간 11시 30분, 우리시간으로 12시 30분부터 업무 오찬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백악관이 발표한 오찬 메뉴를 보도했습니다.

우선 전체요리로는 새우 칵테일과 아보카도 샐러드가 나오고 주 요리로는 갈비와 달고 새콤한 소스를 곁들여 바삭하게 구운 돼지고기, 삶은 대구요리와 함께 감자요리와 브로콜리, 볶음밥이 제공됐습니다.

후식으로는  다크초콜릿 파이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포함됐습니다.

업무오찬에는 미국 측에서 퐁페이오 국무장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매슈 포틴저 NSC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존 볼튼 안보 보좌관. 성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등이 참석했고 북한에서는 김여정 노동당 제 1부부장,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등이 자리했습니다.

[Photo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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