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선임보좌관 방한…16일 '한미정상회담' 조율

Write : 2017-05-16 09:06:40 Update : 2017-05-16 09:10:04

미국 백악관 선임보좌관 방한…16일 '한미정상회담' 조율

미국 백악관에서 한반도 정책을 담당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선임보좌관이 방한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큰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매튜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아태담당 선임보좌관이 15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포틴저 보좌관은 문재인 대통령과 새 정부에 트럼프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포틴저 보좌관 일행은 16일 청와대를 방문해 새 정부의 외교안보 태스크포스 단장인 정의용 전 주제네바 대사와 만날 예정입니다.

포틴저 보좌관은 정 단장과 북한의 이번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외교부와도 한미정상회담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당국자는 밝혔습니다.

포틴저 보좌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 10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첫 통화를 하면서 한국에 파견하겠다고 밝힌 '고위 자문단'입니다.

  • RSS
  • Facebook
  • Twitter
  • 인쇄
  • 목록
  • Top
prev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Internet Radio On-Air Window to KBS WORLD Radio Window to KOREA
Let's Learn Korean (Mobile)
북한 인사이드
기타 서비스
RSS Service
  • RSS Service
  • KBS WORLD Radio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되고 있는 뉴스 및 방송 관련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3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