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부모님 나라에서 첫 출전

Write : 2018-02-13 08:10:25 Update : 2018-02-13 09:30:32

'한국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부모님 나라에서 첫 출전

'천재 스노보더'로 불리는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예선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클로이 김은 역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세계 최강자답게 점프의 높이는 물론 회전의 완성도까지 완벽했습니다.

클로이 김은 자신만의 특기인 1080도 회전 연기를 하지않고도 2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90점을 돌파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18살 나이로 세계랭킹 1위, 클로이 김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클로이 김은 실력 만큼이나 인기도 최고였습니다.

한국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클로이 김에게 한·미 양국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보냈습니다.

예선전에서 예열을 마친 클로이 김은 13일 결선무대에서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 RSS
  • Facebook
  • Twitter
  • 인쇄
  • 목록
  • Top
prev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Internet Radio On-Air Window to KBS WORLD Radio Window to KOREA
2018 남북정상회담
북한 인사이드
청취자 만족도 조사 결과 -K
Let's Learn Korean (Mobile)
기타 서비스
RSS Service
  • RSS Service
  • KBS WORLD Radio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되고 있는 뉴스 및 방송 관련 컨텐츠를 쉽고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3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