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특별기획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대구, 한계를 넘다“ 
2011-09-05
80억 지구촌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펼쳐진 아름다운 별들의 도전!
하계올림픽, 월드컵축구대회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8월 27일부터 9일 동안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주최지 대구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년간 만반의 태세를 갖춰왔다.
‘달리자 함께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5년간 땀흘려온 대구의 준비 상황을 소개하고,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주요 하이라이트를 통해 함께 느껴본다.
아울러 세계 최고의 대회 유치를 성공적으로 끝낸 대구와 한국 육상의 미래도 조망해 본다.
내용
- 달구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다
: 2007년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대구의 경쟁력 분석
- 인간의 심장을 뛰게 하는 육상의 매력과 개최 파급 효과
- 세계 각 국에서 모여든 응원단의 열기
- 최고의 대회를 위한 대구의 준비 상황
: 세계 최고수준 경기장 시설, 프리미엄급 선수촌, 대회 운영
- 별들의 향연, 대구 육상 출전 주요 스타들의 경기 장면
- 축제 분위기로 가득한 대구
:자원 봉사단과 서포터즈의 열정
-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도약할 한국 육상과 대구의 미래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