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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비영리 기관상’ 수상... 창립 45주년 맞은 워싱턴한인복지센터(KCSC)

#코리안로드 l 2019-06-18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조지영 KCSC 사무총장

∎ 소개


미국 동부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비영리단체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최근 아시아계 미국인 상공회의소(회장 신디 샤오)가 선정한 ‘올해의 비영리 기관상’을 수상했다. 

워싱턴한인복지센터(Korean Community Service Center of Greater Washington. KCSC)는 미국으로 건너온 한인 이민자들에게 기본적인 교통과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74년 목회자 주도로 첫 창립됐으며, 이후 이민자 아파트 임대 및 전화 서비스 설치, 자녀의 학교 등록, 직업활동 지원 등 사회봉사 기관으로 발전했고, 현재는 한인 뿐 아니라 아시아계 이민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미혼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 나잇(Date Night)’, 부부캠프 고백(Go Back) 캠프 등 재미있고 참신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청소년부터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 본부를, 그 외 메릴랜드 등 3곳에 지부를 두고 있다. 

지난 45년간 사회복지와 가족관계 강화, 건강, 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어능력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개발을 지원해온 센터의 이야기를 지역사회보건학 박사로 센터에서 11년째 활동하고 있는 조지영 사무총장으로부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올해의 비영리 기관상’ 수상 배경 

- 워싱턴한인복지센터 45년 역사와 주요활동

- 독창적 프로그램과 이를 진행하는 직원들

- 향후 과제와 활동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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