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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빔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케이엠에스파트너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19-11-18

경제 인사이드

© KMS partner

화질과 편의성을 모두 만족하는 미니 빔 프로젝터 전문 기업 '케이엠에스파트너(KMS partner)'를 방문한다. 


미니빔 프로젝트의 아이디어, 생활 속에서 얻다

집에서 음식을 요리해서 먹고, 취미 생활과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미니 빔 프로젝터는 집에서도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 수 있어서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요즘은 미니 빔 프로젝터가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업무용이나 캠핑을 할 때, 혹은 장시간 스마트폰을 볼 경우, 미니 빔 프로젝터를 연결하면 큰 화면으로 시원하게 여러 명이 볼 수 있다. 미니 빔 프로젝터의 장점에 주목한 김종대 대표는 국내 최초로 촛불 100개를 동시에 켰을 때에 해당하는 100 안시루멘(ANSI lumen) 미니 빔 프로젝터를 출시했다.


기존의 미니빔 프로젝터를 뛰어나는 제품으로 화제

캠핑장에서 즐기는 영화,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게임, 영화관을 통째로 구현한 홈 씨어터. 사람들이 꿈꾸는 로망의 중심에는 프로젝터가 있다. 하지만 미니 빔 프로젝터의 경우 조금이라도 밝은 곳에서는 제대로 된 화면을 볼 수 없어서 실망한 사례가 적지 않다. 프로젝터의 밝기가 낮으면 약간의 조명만 있어도 제대로 된 컬러를 감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프로젝터는 밝을수록 좋지만 미니 빔 프로젝터의 경우, 밝기를 높이면 미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크기가 커지고 무게도 늘어난다. 하지만 '케이엠에스파트너'는 미니 빔 프로젝트를 처음 출시할 때부터 작은 몸체에서도 높은 밝기를 지닌 제품을 개발했다.


© KMS partner

미니빔 프로젝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현재 '케이엠에스파트너'는 700 안시루멘급 빔 프로젝터를 만들고 있다. 초창기 제품보다 7배나 밝기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이 기업의 미니 빔 프로젝터는 손바닥 위에 올라갈 만큼 작고, 가볍다. 디자인도 감각적이어서 '케이엠에스파트너'의 미니 빔 프로젝터는 서울산업진흥원(SBA)과 김영세 산업디자이너가 우수 디자인 제품을 뽑는 '큐레이션(curation) by 김영세'에 선정됐다. 기술, 크기, 무게, 디자인.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만들고, 개선해온 결과다. 이 같은 노력으로 국내 미니 빔 프로젝터 시장의 9%를 점유하고 있는 '케이엠에스파트너'는 고객의 신뢰를 받으며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00 안시루멘 제품으로 시작해서 Full HD급 모델까지, 빠르게 화질과 이동, 편의성을 모두 만족하는 미니 빔 프로젝터를 개발하고 있는 '케이엠에스파트너'. 이 기업이 성장할수록 프로젝터는 더 큰 생활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kms-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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