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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칫솔의 혁신,‘쿨샤’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20-04-06

경제 인사이드

ⓒ COOLSSHA

전동 칫솔에 혁신을 가져온 기업 '쿨샤(coolssha)'를 방문해본다.


쿨샤, 15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자동칫솔

예로부터 '치아 건강은 다섯 가지 복(福) 중 하나'로 불릴 만큼 치아 건강은 중요하다. 이 때문에 올바른 양치질을 구현하는 수많은 칫솔이 나왔지만, '쿨샤'처럼 개발에 15년이나 걸린 제품은 드물다. 시장을 꼼꼼하게 조사하고, 소비자가 정말로 원하는 제품은 무엇인지, 소비자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완벽한 제품을 내놓기 위해서 전동 칫솔을 개선하고, 또 개선한 '쿨샤'. 15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한 제품은 무엇일까?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 3개의 칫솔모!

전동칫솔은 본래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손에 힘을 제대로 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었다. 그러다 힘을 들이지 않고 이를 닦을 수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대중화된 전동칫솔은 진동 방법에 따라서 크게 음파식과 회전식으로 나뉜다. 회전식은 칫솔모가 빠르게 돌아가면서 치아 표면을 닦아주는 형태이고, 음파식은 진동으로 만들어진 공기방울로 이를 닦는 방식이다. '쿨샤'의 제품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쿨샤의 전동칫솔은 3개의 칫솔모가 왕복과 회전을 동시에 구현하는 제품으로 초정밀 IT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특허 받은 자동칫솔 ‘쿨샤 전동칫솔’

특허를 받은 기술답게 '쿨샤'는 양쪽에 2개, 가운데 1개의 칫솔모가 치아에 접촉하는 순간 칫솔모의 회전력에 의해서 자동으로 치아 깊숙한 곳까지 들어간다. 자동 세차를 하듯이 치아 전체를 감싸며 삼 면에서 닦아주기 때문에 자동 칫솔로도 불리는 '쿨샤'는 1분에 최대 1,480회의 왕복운동! (분당) 240회의 회전운동을 동시에 수행한다. 가운데 칫솔모도 1분에 최대, 740회 왕복하며 치 간과 치아, 잇몸 사이의 틈까지 입체적으로 닦아준다. 치과에서 추천하는 올바른 양치질 방법을 이상적으로 구현한 기술로 국내는 물론, 국제 특허도 27개국에 등록 및 출원 중인 '쿨샤'. 이 기업은 제품 출시 초기부터 해외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 COOLSSHA

프랑스 국영방송에서 혁신적인 히트제품으로 방송

'쿨샤'를 향한 극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홍콩, 일본, 유럽 등에서 개최된 국제박람회에서 왕복과 회전을 동시에 작동하는 전동칫솔 제품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쿨샤'는 전동칫솔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으며 수출 길을 넓히고 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브라운(Braun)', '필립스(Philips)' 등 글로벌 업체들이 장악해온 전동칫솔 시장에 2017년 처음 도전장을 던진 '쿨샤'는 1년 만에 놀라운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온라인 시장 점유율 42%, 쿨샤의 혁신은 계속 된다

지난해에는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주관하는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되며 시장의 신뢰를 한층 높인 '쿨샤'는 현재,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전동칫솔의 새로운 장을 연 '쿨샤'! 어떤 제품으로 또 다시 세상을 놀라게 할까? 이 기업이 가져올 또 한 번의 혁신이 기대된다.


www.coolssh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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