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 눈물이 난다.”


‘까닭이나 실속이 없는 데가 있게’란 의미를 갖는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괜시리/괜스레


“괜스레 눈물이 난다.”


‘괜스레’는 ‘까닭이나 실속이 없는 데가 있게’라는 뜻을 가진 부사인데요. 이 ‘괜스레’를 ‘괜시리’로 잘못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발음의 편의상 ‘ㅡ’ 모음을 ‘ㅣ’ 모음으로 바꿔 말하기 때문인데요. 비슷한 예로 ‘으스스’를 ‘으시시’로, ‘추스르다’를 ‘추스리다’로 잘못 말하는 예 등이 있습니다.

잘못된 말, ‘괜시리’는 지금부터 지우시고, 맞는 말 ‘괜스레’만 기억하세요!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