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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핀텔'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21-11-15

ⓒ PINTEL

스마트 도시를 앞당기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핀텔'을 방문한다.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핀텔’

IT 대기업에서 20여 년 간 근무한 김동기 대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분석 분야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비전을 가지고 '핀텔'을 설립했다. 실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한 분야인 영상분석기술은 시각 오류 등을 극복하는 등 이미 인간 수준을 초월하는 기술이 구현되어서 활용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0년 기준 우리나라에 설치된 공공 CCTV는 130만 대를 넘어 섰는데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이러한 CCTV 영상을 활용해서 '핀텔'은 우리의 생활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ICT 기술 활용한 ‘스마트 시티’…교통, 방범 분야

'스마트도시'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서 교통, 환경, 주거 등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똑똑한 도시를 뜻한다.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 같지만 '핀텔'의 솔루션이 적용된 스마트시티는 이미 우리 곁에 있다. '핀텔'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분석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자 하는 보행자를 CCTV를 통해 AI가 인식해 보행자가 있으면 차량을 멈추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보행 신호를 생략하기도 한다. 횡단보도 위에 노약자, 휠체어를 탄 장애인, 어린이 등이 있다면 신호를 더 길게 해서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교차로 내에서 실시간으로 차량 교통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따라 신호를 제어하는 '스마트교차로' 시스템도 '핀텔'의 자랑이다. 직진·좌회전·우회전 차량의 교통량을 확인해서 진행 차량이 적은 쪽에 신호를 덜 주는 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 교차로를 시범 운영 중인 곳에서 15%가량 차량 정체 시간이 준 것이 확인됐다. 스마트 횡단보도와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서울과 전국 각 지역에 시범 설치됐고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우수한 기술력, 정확성 ↑, 시간과 비용 ↓

최근에 화제가 된 '핀텔'의 솔루션은 '돌발상황 검지 시스템'이다. 지난 9월 1일 개통된 서부간선지하도로에 적용됐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 IC를 연결하는 총 길이 10.33km의 왕복 4차로 터널이다. CCTV 카메라에서 촬영되는 실시간 터널 영상을 분석해서 도로 내 돌발 상황-차량 정지나 역주행, 보행자 발생을 자동 검지하고 관제실에 알려 주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첫날부터 대형 사고를 예방했다. 개통 첫날 터널 안에서 트럭과 소형차가 충돌하자

돌발상황 검지 시스템의 알림으로 차량 진입이 차단됐고, 관제실의 지휘에 따라 사고가 신속히 처리됐다. 이로 인해 혹시 모를 2차 사고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런 '핀텔'에게 최근 희소식도 전해졌다. 어려운 정부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신기술 (NET)과 우수 연구개발(R&D) 혁신제품 인증

'핀텔'의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 연구를 거듭해서 영상분석 시간을 기존 대비, 80~90%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거의 완료했고 또 12m 이상의 거리에서     99.7%의 인식률을 보이는 얼굴인식 솔루션 기술을 활용해 무인점포, 아파트 출입 관리 등 좀 더 다양한 산업 분야, 또 해외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 영상분석을 통해 인류 행복 이바지

스마트한 도시는 단순히 주거, 생활공간의 문제가 아니다. 삶의 질을 올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며 또 파괴되는 환경도 지킬 수 있다. 그 자체가 거대한 산업이다. 한국은 풍부한 신도시 개발 노하우에 세계 최고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갖고 있어서 스마트시티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중심에 '핀텔'이 있다.

머지않아 다가올 스마트 도시, '핀텔'이 구현해갈 그 모습이 기대된다.


www.pin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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