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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동포 모국 방문’ 성황리 폐막

#동포알림방 l 2021-11-19

한민족네트워크

ⓒ OVERSEAS KOREANS FOUNDATION

입양인 네트워크 한마당 ‘입양 동포 모국 방문’ 프로그램 폐막 소식과 재외 동포 단체 지원사업 수요 조사 소식 등을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조사부 서준혁 주임과 알아본다. 


‘입양 동포 모국 방문’ 성황리 폐막 

11월 6일부터 해외 한인 입양인이 모국에서 네트워킹하며 유대감을 강화한 '2021 입양동포 모국방문' 행사가 공식 일정을 마치고 8일에 폐막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4개국 390여 명의 입양동포와 자녀, 양부모 등 동반가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나에게 있어서 한국, 모국 방문의 의미' '나와 나의 뿌리' 등을 주제로 사연을 소개하는 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통놀이, 한국 알기 퀴즈, 입양단체 소개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지역별·단체 간 네트워킹을 하고 정부 유관기관의 '가족 찾기 사업' 소개, 재외동포 비자(F4) 취득 및 국적회복 안내를 받았다. 이밖에 한국 전통문화와 K-팝 체험을 하고, 입양인 권익 신장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재단은 2008년 이후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입양동포 정체성 강화 사업을 올해부터 다시 진행하게 됐다.

8일 폐막식에서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는 "입양동포가 모국과의 연결고리를 갖도록 돕는 사업을 다시 하게 돼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약속하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입양동포가 참가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 조사 실시 

재외동포재단은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상 사업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기간 내에 개최되는 동포단체 사업(행사)이다.


지원대상 사업은 교류증진 및 권익신장 활동 ▲재외동포 차세대단체 활동, 재외동포 경제단체 활동, 재외동포 문화단체 활동, 재외동포 조사연구단체 활동 , 재외동포 언론단체 활동, 한글학교 교사 현지 연수, 한글학교 맞춤형 지원,  전통문화용품 지원, 코리아타운 활성화 사업, 재외동포 공공외교활동 지원,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지원 등이다. 

지원 신청은 12월 7일(한국시간 기준)까지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사업별 정보 확인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별도 양식이 없는 붙임서류는 단체별, 사업별 상황에 맞게 작성해 첨부해야 하며, 붙임 서류 누락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신청기간 이후에는 수정이나 보완이 불가능하다.

붙임자료 및 지원신청서 등 온라인으로 제출된 모든 서류는 출력해 대표자 서명 후 관할 재외공관으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82-64-786-0296) 또는 이메일(pms01@okf.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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