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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네트워크 ‘월드옥타’ 박종범 신임회장

#코리안로드 l 2023-11-21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 소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인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World-OKTA), 이른바 ‘월드옥타’가 최근 신임회장을 선출하고 새로운 다짐을 약속했다. 
지난 11월 1일 취임식을 가진 박종범 월드옥타 신임회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에서 모국의 발전을 위해 월드옥타가 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히고, 취임과 동시에 정부수행 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윤리강령을 선포하고 5인의 위원으로 구성된 ‘월드옥타 윤리경영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아울러 7대 경제단체 도약을 위한 내부 역량강화, 미래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개발 등 월드옥타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4대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월드옥타는 1981년 한국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한인 무역인들의 모임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해외 67개국 146개 도시에 지회를 두고 있다. 약 7천 명에 이르는 재외동포 CEO 정회원들과 2만1천여 명의 차세대 창업 리더들이 가입돼 있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경제네트워크이다.
박종범 회장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영산그룹’(자동차부품과 기계설비 제조・무역을 기반으로 해외 20여개국에 법인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창업주이자 CEO로서, 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장, 유럽한인총연합회장, 세계한상대회 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유럽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옥타 회장으로 선출됐다. 

■ 주요내용 

-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네트워크 월드옥타
- 유럽 출신의 첫 회장으로서 포부 및 ‘윤리경영위원회’ 발족 의미
- 글로벌 기업 영산그룹 CEO로서 
- 세계 경제 위기 속 월드옥타 역할과 당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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