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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인 청소년 정체성 교육에 힘쓰는 ‘뿌리교육재단’

#코리안로드 l 2019-04-16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조진행 회장

∎ 소개


뿌리교육재단(KAYAC, Korean-American Youth Assistance Coalition)은 한인사회의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지난 2000년 2월 미국 뉴욕에서 창립됐다.

한인 2세들이 조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겨레사랑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돕고, 나아가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마다 60~70명의 청소년 모국방문 프로그램, 미 동부지역 명문대학 탐방, 모국방문 체험을 공유하는 뿌리포럼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은 기금 마련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지난 3월 열린 ‘2019 뿌리포럼’은 청소년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국연수 경험 발표와 뿌리챔버오케스트라, 태권도시범 등의 장기자랑 무대로 이어지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올해로 창립 20년을 맞아서 핵심사업인 모국연수 프로그램의 대상과 기회를 조금 더 확대하기로 한 뿌리교육재단.

8대에 이어 10대 회장을 맡고있는 조진행 회장으로부터 재단의 20년 활동역사와 보람, 앞으로 계획을 이야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창립 20년, 뿌리교육재단 취지와 활동 소개 

- 청소년 모국연수 지원자 선발 과정

- 정체성 뿌리교육 왜 중요한가

- 부모의 역할과 재단의 향후 계획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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