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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최적의 해외송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모인’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20-07-27

경제 인사이드

ⓒ MOIN

최적의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인 '모인'을 방문해본다.


돈과 좋은사람들이 모인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서비스

'모인'을 창업한 서일석 대표는 카이스트에서 전산학을 전공하고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공부한 핀테크 전문가다.

삼성전자에서 연구원으로 또 벤처캐피탈사에서 투자자로도 일했던 서 대표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해외 송금시장에 주목했다.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2017년 4분기 천 4백만 달러를 기록했던 해외 송금액은 2019년 1분기 3억 6천 5백만 달러로 25배 넘게 늘었다. 이렇듯 일상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지만 해외 송금 서비스는 여전히 은행 중심의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


급성장하는 해외 송금 시장 속 비효율적 구조에 주목

해외로 돈을 보낼 때,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은행을 통해 송금을 한다. 은행만이 안전하게 돈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송금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인'은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면서도 안전성이 보장된 해외 송금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 송금 서비스는 중개은행을 거치지 않고 해외로 직송금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하고 송금 시간도 매우 짧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송금 정보가 누락되거나 이중 지불될 가능성도 크게 줄였다. 은행과 차별화 된 '모인'의 해외 송금 서비스는 다양한 강점으로 이용자에게 최적의 송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MOIN

은행과는 차별화 된 송금 서비스 제공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저렴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인'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9 세계 핀테크 100대 기업 (2019 Leading Global Fintech Innovators)'에 선정됐다. 또 지난 6월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민관 협력 기반 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 육성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모인'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이유의 중심에는 다양한 방법들을 혼합한 최적의 송금 서비스가 있다.


다양한 방법을 혼합한 효율적인 서비스로 주목 받아

블록체인 및 다양한 방법들을 혼합해서 효율적인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인'은 2016년부터 암호 화폐를 활용한 해외 송금 방식을 핵심 기술로 개발했지만, '블록체인은 돼도 암호 화폐는 안 된다'는 정부의 스탠스에 상용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도 '모인'은 좌절 대신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해외 진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고 편리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세상에 나온 '모인'. 이 기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아끼며 편리하게 해외에 돈을 보낼 수 있었다. 척박한 국내 환경에서 구축한 기술과 성과를 세계 시장에서 꽃 피워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적 해외 송금 서비스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


www.them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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