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연예가소식

자우림, 2년 만에 새 앨범 ‘홀라!’…“여름 분위기 물씬”

#연예뉴스 l 2020-07-02


밴드 자우림이 2년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는 자우림이 오는 3일 미니앨범(EP) '홀라!'(HOLA!)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자우림의 신보는 2018년 6월 발표한 정규 10집 '자우림' 이후 2년 만이다.

소속사는 새 앨범에 대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라면서 "코로나19 속에서 일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우리에게 힘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우림은 오는 4일 오전 1시 CJ오쇼핑에서 방송하는 '홈쇼핑 어쿠스틱 라이브'를 통해 새 앨범 동명 타이틀곡인 '홀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하하쏭', '헤이헤이헤이'(Hey Hey Hey) 등 대표곡 라이브와 댓글·라이브톡을 통해 받은 신청곡을 짧게 선보이는 코너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경북 경산시에서 재배한 거봉을 판매한다. 자우림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를 돕고자 출연을 결정했다.

'포도와 음악 사이'라는 제목의 이 방송은 CJ오쇼핑이 진행한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15년 루시드폴의 앨범과 그가 직접 재배한 귤을 함께 파는 방송 '귤이 빛나는 밤에'로 시작했고 이후 슈퍼주니어, 셀럽파이브 등이 참여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