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연예가소식

이번엔 붉은빛…강다니엘, 내달 ‘컬러’ 연작 두번째 앨범

#연예뉴스 l 2020-07-15


가수 강다니엘(24)이 '컬러' 연작의 두 번째 미니앨범 '마젠타'로 다음 달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젠타'(MAGENTA)를 발매한다.

'마젠타'는 '컬러' 3부작의 두 번째 앨범으로, 지난 3월 선보인 첫 미니앨범 '사이언'을 잇는다.

소속사는 앞서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 '컬러' 시리즈의 두 번째 색을 공개하는 신보"라며 "'사이언'의 밝고 청량함과 달리 '강렬함'으로 무장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깨워(Who U Are)'를 비롯해 '플래시', '웨이브즈', '런어웨이', '무비', '밤'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강다니엘은 이 중 다섯 곡에 작사로 참여했다.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가수 제이미가 피처링한 '웨이브즈'는 오는 27일 선공개된다.

이외에도 '런어웨이'에는 래퍼 염따가, '무비'에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다운'(Dvwn)이 피처링하는 등 참여진이 화려하다.

소속사는 "(새 앨범은) 이글거리는 강렬함부터 안온하게 감싸주는 담백함까지 이 여름의 시작과 끝을 모두 담았다"고 소개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오후 9시 온라인 팬미팅 '다니티스트'(DAN1TYST)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약 10여 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과 연계해 개최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