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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회’ 시리즈 마지막 앨범…빅히트 사단 프로듀싱

#연예뉴스 l 2020-10-26


걸그룹 여자친구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프로듀서들이 만든 새 앨범을 내놓는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가 다음 달 9일 새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 나이트'(回:Walpurgis Night)를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자친구의 성장 서사를 담은 시리즈 앨범 '회'의 마지막 이야기로, 소속사는 "변화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방시혁 빅히트 의장과 프란츠(FRANTS)를 주축으로 한 빅히트 소속 프로듀서와 노주환, 이원종과 모노트리 황현, 13 등이 합세해 이번 앨범을 완성했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을 빅히트가 인수하면서, 지난 2월부터 여자친구 앨범은 빅히트가 적극적으로 프로듀싱해오고 있다.

여자친구는 전작 '회:송 오브 더 사이렌'(回:Song of the Sirens)에 이어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소그룹)으로 3곡을 수록했다.

이 밖에도 타이틀곡 '마고'(MAGO)를 비롯해 '러브 스펠', '스리 오브 컵스', '앞면의 뒷면의 뒷면', 전 앨범 타이틀곡인 '애플'과 '교차로' 등 총 11트랙이 실렸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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