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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혼성그룹’ 코요태, 이효리 프로듀싱 신곡…“레트로 감성”

#연예뉴스 l 2020-10-27


'원조 혼성그룹' 코요태가 이효리가 프로듀싱한 레트로 댄스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요태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삭제'를 발매한다.

'삭제'는 이효리의 '부캐'인 '린다G'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린다G는 이효리가 MBC TV '놀면 뭐하니?'로 결성된 혼성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로 활동할 때의 이름이다.

소속사는 "'삭제'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최고의 프로젝트 혼성그룹으로 복귀한 린다G가 동시대를 함께했던 동료 가수인 코요태에게 선물로 준 곡"이라고 소개했다.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깨끗이 지워버리겠다는 내용의 '삭제'는 기존 코요태 스타일인 마이너풍 하우스 댄스곡으로,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긴다.

기존 코요태 스타일 음악을 다시 듣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화답하고자 이효리와 협업해 발매하게 됐다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불린다. '순정', '만남', '비상', '팩트', '파란', '실연' 등 '코요태표 댄스곡'을 여러 차례 히트시켰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KY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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