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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을 ( )."


 ‘어떤 일을 겪어 내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치렀다/치뤘다


"시험을 치렀다.“


'치르다'는 '주어야 할 돈을 내주다‘ 또 ‘무슨 일을 겪어 내다‘ 라는 의미를 가진 동사입니다. ‘시험을 치르다. 선거를 치르다. 결혼식을 치르다’ 등으로 활용되지요. 

그런데 '시험을 치루다, 큰일을 치뤘다'와 같이 '치루다'의 형태로 쓰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표현이지요. ‘치루다’는 틀리고 ‘치르다’가 맞다 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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