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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미얀마 병원에 수술가운 기증... 미얀마한인봉제협회

#코리안로드 l 2020-04-07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미얀마 한인비즈니스매거진 「실과바늘」

∎ 소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동남아 국가 중 하나인 미얀마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의료장비 및 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인 기업인들이 나서고 있다. 

미얀마한인봉제협회(KOKAM. 회장 서원호)에 속한 회원사 KM헬스케어가 미얀마 양곤에 있는 현지 병원에 수술가운과 장갑, 보호대 등의 의료장비를 지원한 것. 

앞서서는 미얀마중국봉제협회가 KOGAM을 통해 한국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호복 500벌을 기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1년에 출범한 미얀마한인봉제협회는 섬유・봉제 및 의류・액세서리 제조업에 종사하는 한인 업체들의 모임으로 현재 약 130여 개 회원사가 속해 있으며 친목 도모와 정보 공유 뿐 아니라 미얀마 현지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우물 설치와 기증, 수해 구호품 지원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봉제업은 미얀마에서 가장 큰 제조산업이다. 미얀마 경제,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미얀마한인봉제협회’ 이야기를 서원호 회장(골드샤인 대표)으로부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미얀마의 코로나19 상황

- 미얀마 현지병원에 의료장비 지원

- 미얀마 한인사회와 특징 

봉제업 성장 가능성과 코로나19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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