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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출범 2주년 맞은 외교부 산하 한・아프리카재단

#코리안로드 l 2020-06-02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한・아프리카재단

∎ 소개


최근 외교부 산하의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최연호)이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와 아프리카의 경제’를 주제로 비즈니스 웹세미나를 개최해 시선을 모았다. 

외교부의 네번째 산하기관으로 지난 2018년 6월 설립된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를 일방적 원조와 지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기존의 제한적 시각을 벗어나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아프리카국가들과 보다 포괄적이며 미래지향적인 동반자관계를 증진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출범했다. 

특히 아프리카의 경제정세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여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기회를 촉진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30세 이하 인구가 70% 이상인 젊은 대륙 아프리카와 한국 청년들 간의 교류협력 증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는 자원 의존적 경제에서 제조업 중심의 경제로 변화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역시 몇 년 사이에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다. 

정치·경제·문화·학술 등 제반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와의 교류협력 기회를 다져가고 있는 한・아프리카재단 출범 2주년 성과와 앞으로 활동방향을 김기연 상근이사로부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외교부 산하 한・아프리카재단 소개

- 출범 배경과 2주년 성과 

- 아프리카 경제구조 변화와 미래 가치

- 청년 및 한상 교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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