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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재미 한인청소년 역사문화캠프 개최, 에코-코리아

#코리안로드 l 2020-08-11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최미영 에코코리아 대표

∎ 소개


한국의 역사문화를 알리기 위한 재미 한국학교 교사들의 자원봉사 모임 ‘에코코리아’가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2020 한국 역사문화 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 주제는 ‘전 세계 곳곳의 한국인(Koreans around the World)’. 

에코코리아는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온라인 화상캠프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이번 캠프를 통해 동북아 한중일 3국의 근대역사를 비교해보고 전 세계로 흩어진 한인들의 삶을 돌아보며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코코리아(ECHO-Korea. Educate Culture and History of Korea)는 한국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자원봉사 교사들이 함께 모여 2012년부터 연례 캠프를 열고 있으며, 지난 191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들어진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흥사단(Young Korean Academy. YKA)의 정신을 이어받아서, 차세대 한인 학생들과 함께 하는 연례캠프 이름을 YKAA(Young Korean American Academy) 캠프라고 이름 짓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다솜한국학교 교장이자 에코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최미영 선생님으로부터 올해 온라인으로 치러진 역사문화캠프 특징과 의미, 성과를 이야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코로나19 속에서 치러진 YKAA 역사문화 캠프

- 온라인 캠프 준비과정과 활용 가능성

- 자원봉사 교사들의 모임 ‘에코코리아’ 소개

- 2012년부터 9회째... 그간의 성과와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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