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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문화로 호주와 한국을 잇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코리안로드 l 2020-10-27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박소정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

∎ 소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이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 창제의 원리와 한글의 예술성을 소개하는 온라인 강연을 연다. 현지시간 10월 29일 오후에 진행되는 이 강연은 “한글은 예술이다”를 주제로 한재준 서울여대 한글연구실 교수가 ‘씨알한글 자석판’을 활용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가며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 세계 27개국 32개 재외문화원 중 한 곳인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호주 시드니 중심가에 가장 한국스러운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난 2011년 4월 한국과 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문을 열었다. 미술 전시와 한국영화 상영, 한식요리교실과 각종 공연 등을 통해 현지인들이 한국문화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는 조선백자 사진으로 유명한 구본창 작가의 “백자 사진전”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조선백자의 담백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달항아리(Moon Jar)’가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설 <82년생 김지영> 등 영어로 번역된 한국문학 작품을 읽고 차를 마시며 토론하는 ‘북클럽’ 프로그램을 잘 정착시키는 것 또한 박소정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의 포부이다. 

“누구나 망설임 없이 문을 열고 들어와 맘껏 구경하고 편안히 쉬어 가는 그런 열린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 주요 내용


- 재외 한국문화원 역할

-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대표 프로그램들

- 그간 활동에 대한 보람과 성과 

- 한국-호주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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