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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정우 역대 4번째·최연소 '1억 배우' 등극

Write: 2018-08-10 08:31:51Update: 2018-08-10 10:21:13

하정우 역대 4번째·최연소 '1억 배우' 등극

Photo : YONHAP News

우리 영화 역사상 4번째 '1억 배우'가 탄생했습니다.

영화 '신과함께2'가 관객수 770만명을 돌파하면서 출연자 하정우 씨도 마침내 관객 1억명을 동원한 1억 배우가 됐습니다.

하정우 씨가 데뷔 이래 주연이나 조연으로 출연한 영화 25편의 관객수를 모두 합한 결과입니다.

한국 영화 최초의 1억 배우는 2015년 배우 오달수 씨로, 이듬해 송강호, 황정민 씨가 1억 배우 대열에 합류한 바 있습니다.

그 뒤를 잇게 된 하정우 씨는 역대 4번째 1억 배우이자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1억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하정우 씨는 2005년 영화 '잠복근무'에서 첫 조연을 맡았고 2008년 '추격자'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후, 거의 모든 출연작이 흥행에 성공하며 관객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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