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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잘싸웠지만…남미 강호 칠레와 무승부

Write: 2018-09-12 08:10:20Update: 2018-09-12 09:40:05

벤투호, 잘싸웠지만…남미 강호 칠레와 무승부

Photo : YONHAP News

'벤투호 1기' 축구 태극전사들이 남미의 '강호'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 평가전에서 전후반 90분 승부를 펼쳤지만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0으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지난 7일 코스타리카전에서 2-0 완승을 낚았던 벤투호는 9월 A매치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습니다.

칠레와 역대 상대전적에서는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앞뒀던 지난 2008년 1월 30일 0-1 패배를 안겼던 칠레를 상대로 설욕에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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