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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청와대, 8월 고용동향 발표에 "경제 체질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

Write: 2018-09-12 14:42:52Update: 2018-09-12 14:57:09

청와대, 8월 고용동향 발표에 "경제 체질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

Photo : YONHAP News

지난달 취업자 증가 폭이 3천 명 선에 그치고, 실업자는 IMF 외환위기 이후 최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청와대는 한국 경제의 체질이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는 견해를 내놨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8월 고용 동향에 대한 질문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고, 정부는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문제와 관련해 12일 현안점검회의에서도 관련 논의가 진행됐지만 공개는 적절치 않다고 답했습니다.

또, 고용동향과 관련한 당·청 간 협의 계획이 있다는 얘기도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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