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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0대 남성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물 투척

Write: 2019-08-14 15:06:01Update: 2019-08-14 15:18:53

70대 남성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물 투척

Photo : KBS News

70대 남성이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물을 투척하다 경찰에 제지 당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4일 오전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물이 든 봉투를 던진 7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봉투 안에는 인분이 들어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입건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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