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골든레이호 구조 선원 2명 새벽 귀국…8명도 곧 입국

Write: 2019-09-13 08:13:00Update: 2019-09-13 17:05:54

골든레이호 구조 선원 2명 새벽 귀국…8명도 곧 입국

Photo : KBS News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 전도된 '골든레이호'에서 구조된 한국인 선원 10명 중 2명이 13일 새벽 4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골든레이호 선박사고 현장지휘본부는 선원 1명이 탈출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쳐 치료를 위해 조기 귀국했으며, 다른 선원 1명이 안전을 위해 동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선원 8명도 미국 해안경비대 측과 협의해 현지 방문 중인 가족들과 함께 최대한 빨리 귀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골든레이호는 브런즈윅 항에서 자동차 약 4천 대를 싣고 출항하던 중 항만 입구에서 선체가 기울어지는 사고를 당했으나, 미 해안경비대가 우리나라 국적 10명 등 선원 23명을 전원 구조했습니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