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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필리버스터 철회, 선거법은 정기국회 상정 안하기로" 의견 접근

Write: 2019-12-06 16:02:44Update: 2019-12-06 16:08:01

"필리버스터 철회, 선거법은 정기국회 상정 안하기로" 의견 접근

Photo : YONHAP News

자유한국당이 199개 안건에 대해서 신청했던 '필리버스터', 즉 무제한 토론 신청을 철회하고, 민주당은 정기국회 회기 내에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상정하지 않는 방향으로, 여야의 의견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이인영,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오후 5시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이 같은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최종 조율할 계획입니다.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여야는 9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 예산안과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담은 이른바 '민식이법', 유치원 3법 등을 처리하고, 11일부터 새로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 선거법을 다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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