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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생일축포 펑! 펑!…김학범호, 우즈베크 꺾고 조1위로 8강

Write: 2020-01-16 08:08:14Update: 2020-01-16 09:16:33

오세훈 생일축포 펑! 펑!…김학범호, 우즈베크 꺾고 조1위로 8강

Photo : YONHAP News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조별리그를 3전 전승, 조 1위로 통과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태국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경기에서 이날 생일을 맞은 오세훈의 멀티골 활약으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죽음의 조'로 꼽힌 C조에서 중국, 이란을 잇달아 격파하고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던 한국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마저 제압해 3전 전승으로 승점 9점,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란과 나란히 1승 1무 1패, 승점 4점이 됐지만 골 득실 차에 앞서 조 2위로 8강에 합류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합니다.

이번 대회 3위 안에 들면 개최국 일본과 함께 아시아 대표로 도쿄올림픽에 출전합니다.

한국은 D조 2위와 19일 오후 7시 15분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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