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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야 첫 주말 유세전

Write: 2020-04-04 12:43:21Update: 2020-04-04 13:33:44

여야 첫 주말 유세전

Photo : YONHAP News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4일, 여야의 유세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공략에나섰습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지역구인 서울 종로 유세에 집중했습니다.

불출마 다선 의원들로 구성된 이른바 '라떼는 유세단'은 인천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를 합니다.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코로나19로 숨진 의사 추모 성명을 발표하고, 코로나 19 극복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미래통합당 선대위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겨 숨진 의료진에 대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현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부산, 경남 6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서는데,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에 대해 매우 무능하다며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정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도 역시 부산을 찾았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4일도 서울 종로 유세에 집중합니다.

유승민 의원은 경기도 수원의 5개 지역구를 찾아 측면 지원에 나섭니다.

민생당 선대위는 수도권과 부산, 광주 등에서 삼각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 선대위는 전북 전주와 익산을 찾아 다당제 연합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국토 대종주 4일 차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올 초 상황으로 파산 일보 직전인데, 재작년 기준으로 재난지원금을 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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