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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총선 D-10, 여야 주말 유세 총력전

Write: 2020-04-05 12:42:29Update: 2020-04-05 14:02:57

총선 D-10, 여야 주말 유세 총력전

Photo : YONHAP News

4.15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는데 여야가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공동 공약을 발표하며 '원 팀'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4일 이어 5일도 지역구인 서울 종로 유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불출마 다선 의원들로 구성된 이른바 '라떼는 유세단'은 경기 화성과 전북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를 합니다.

통합당 선대위는 4일 부산 경남에 이어 5일은 무대를 충청으로 옮겨 지원 유세에 나섭니다.

미래한국당도 유세에 동행해 '한 몸 정당'임을 강조합니다.

황교안 대표는 오전부터 서울 종로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생당은 부산과 수도권 집중 유세에 나서는데, 미워하자, 미워하지 말자던 이낙연, 황교안 두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선대위는 성착취 동영상 N번방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도권 거리 유세전을 펼치기로 했고, 국토 대종주 5일차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며 실용 정당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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