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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3일 전국 366개교 코로나19로 등교 못 해…광주서만 361곳

Write: 2020-07-13 14:43:06Update: 2020-07-13 14:52:35

13일 전국 366개교 코로나19로 등교 못 해…광주서만 361곳

Photo : YONHAP New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3일 전국 366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교육부는 1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등교 수업을 중단한 학교는 직전 수업일인 10일(476곳)보다 110곳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일(522곳)부터 수업일 기준으로 8일 연속 세자릿수를 유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에서만 361곳이 등교 수업을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그 밖에 서울(중랑구·중구) 2곳, 대전(서구) 2곳, 경기(성남) 1곳에서 등교가 불발됐습니다.

순차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 이후 12일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52명으로 지난주 목요일인 9일보다 1명 늘었습니다.

광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확진 교직원은 총 12명으로 2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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