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용인서 1살 아기 코로나19 감염…40대 확진자의 딸

Write: 2020-08-02 13:05:00Update: 2020-08-02 17:01:00

용인서 1살 아기 코로나19 감염…40대 확진자의 딸

Photo : YONHAP News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영덕동 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 사는 A(1) 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습니다.

A양은 아버지인 40대 B(용인 123번 확진자) 씨가 지난달 27일 확진되자 어머니 등 가족 2명과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격리 전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A양은 지난달 3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1일 오후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일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용인지역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습니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