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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아차, 러시아 '올해의 차' 4개 부문 최우수상…역대 최다

Write: 2020-09-15 09:24:32Update: 2020-09-15 09:45:09

기아차, 러시아 '올해의 차' 4개 부문 최우수상…역대 최다

Photo : YONHAP News

기아자동차가 '2020 러시아 올해의 차' 시상식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아차가 러시아에 진출한 이래 최다 부문 수상입니다.

기아차는 도심형 소형차 부문의 '피칸토(국내명 : 모닝)', 준중형차 부문의 '씨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부문의 '셀토스', 그랜드 투어링카 부문의 '스팅어' 등 4개 차종이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5년 연속 올해의 차로 선정된 피칸토는 디자인, 공간성, 편의사양 측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최종 후보에 오른 피아트 500을 제쳤습니다.

씨드는 지난해 '올해의 신차' 수상에 이어 올해는 준중형 부문에서 최우수 차가 됐습니다.

소형 SUV 부문의 셀토스는 공간 활용성과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으로 러시아에서 인기를 얻으며 출시 6개월만에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기아차 최초 GT(그란 투리스모) 모델인 스팅어는 최종후보에 오른 포르쉐 파나메라를 제쳤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동력 성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아차는 러시아 승용차 시장에서 8월까지 총 11만9천75대를 판매하며 전체 2위,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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