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과학

비대면수업 솔루션 개발, 무료 보급…1,000명까지 접속

Write: 2020-09-17 17:00:03Update: 2020-09-17 17:00:39

비대면수업 솔루션 개발, 무료 보급…1,000명까지 접속

Photo : KBS News

포스텍이 보안성과 품질이 개선된 화상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홍원기 교수 연구실은 올해 초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강의를 함에 따라 안정적이고 편리한 화상회의 플랫폼 개발에 나서 2학기 시작과 함께 브이 미팅을 구성원에 먼저 공개했습니다.

브이 미팅은 모든 정보를 암호화해서 해킹에 취약한 기존 프로그램 단점을 해결했습니다.

또 학습자별 연결상태와 접속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교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최대 동시 접속자가 1천명이어서 500명인 기존 유명 프로그램보다 많습니다.

포항공대는 사용을 원하는 각급 학교에 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